숙소 예약 다음에 생기는 이동 문제
한국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이 숙소를 예약한 다음 고민하는 것 중 하나는 공항에서 숙소까지 어떻게 이동하느냐는 문제입니다.
호텔은 교통 안내가 비교적 잘 갖춰져 있지만, 한옥 숙소나 에어비앤비 같은 일반 숙소는 상황이 다릅니다. 숙소의 정확한 위치를 설명하기 어렵고, 여러 명이 함께 이동하거나 여행가방이 많으면 어떤 차량을 이용해야 하는지도 판단하기 쉽지 않습니다.
한국관광콜택시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숙박업체와 함께 새로운 제휴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숙소별 전용 페이지를 따로 만든 이유
첫 번째로 시작한 곳은 계동한옥125와 혜화 에어비앤비입니다.
단순히 한국관광콜택시 홈페이지를 연결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숙소마다 별도의 전용 홈페이지를 만들고, 숙소 이름과 주소가 자동으로 적용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일본인 투숙객을 위해 일본어 안내도 제공하며, 인원과 여행가방에 따라 그랜저·K8, SUV, 대형택시, 솔라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숙소 직원은 이렇게 이용합니다
숙소 운영자와 직원이 투숙객을 대신해 공항택시를 접수할 수 있는 관리자용 무료 버전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숙소 주소는 미리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매번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접수된 내용은 예약관리자가 확인하고, 운행에 적합한 차량과 기사를 배차합니다.
현장에 맞춰 계속 개선합니다
출국 신청에는 불필요한 항공편 입력란을 줄이고, 입국 신청에는 도착 항공편을 정확히 입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대형택시는 인원과 관계없이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며, 단체 관광객을 위한 솔라티 요금도 추가했습니다.
입국요금에는 피켓 서비스와 공항 단기주차가 기본으로 포함되고, 심야 이용 시에는 시간대에 따라 요금이 달라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숙소와 관광택시가 함께 만드는 서비스
숙소는 투숙객에게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관광콜택시는 예약 접수부터 차량 확인과 기사 배차까지 담당합니다. 일본인 관광객은 언어와 주소 문제로 겪는 불편을 줄이고, 숙소는 고객에게 한 단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계동한옥125와 혜화 에어비앤비에서 시작한 이번 제휴는 앞으로 다른 한옥 숙소, 게스트하우스, 에어비앤비, 소규모 호텔에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일본인 관광객에게 더 편리한 한국 여행을 제공하고 싶은 숙박업체라면 한국관광콜택시 사업제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제휴 페이지
숙소 전용 미니 홈페이지와 일본어 관광택시 페이지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